2005년 01월 13일
할 말이 없도다
어제.. 현지시각으로는 1/11
맥월드 엑스포 2005에서 잡스가 또다시 깜짝 놀라게했다
말보다 그림이 모든 걸 말해줄 듯


맥월드 엑스포 2005에서 잡스가 또다시 깜짝 놀라게했다
말보다 그림이 모든 걸 말해줄 듯


# by putare | 2005/01/13 14:04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1월 13일할 말이 없도다
어제.. 현지시각으로는 1/11
맥월드 엑스포 2005에서 잡스가 또다시 깜짝 놀라게했다 말보다 그림이 모든 걸 말해줄 듯 ![]() ![]()
# by putare | 2005/01/13 14:04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1월 11일Clean & Dirty
CLEAN & DIRTY - HARVARD
I like things of just lifesize 난 실물크기의 것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discodance 난 디스코댄스를 좋아해 I like things of like no mean 난 평균적인 것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laugh at that 난 그렇게 웃는 것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so young mind 난 젊고 젊은 마음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high class brand 난 고급 브랜드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breakeasy 난 쉽게 깨어지는 것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mine 난 나만의 것을 좋아해 I thought to close my mind 난 내 마음을 닫으려고 생각했어 With a padlock on the night 한 밤에 맹꽁이 자물쇠를 걸어버렸지 Life is one long mystery so read on answer's at the end 삶이란 마지막이 되어서야 해답을 읽을 수 있는 매우 긴 미스터리거든 What good's left in my life is this end of me so cry 내 삶에서 나의 마지막에 맡겨진 무언가는 외침일 뿐 There's a tear for all the dreams That I left behind 내가 남겨놓은 모든 꿈들을 위한 눈물은 없어 ※Your mind's made up to get that house in my heart * 당신의 마음은 나의 마음 안에서 집을 얻을 결심을 하지 But I don't know if that ever will feel 하지만 난 그것에 감정이 있는지는 모르겠어 I'd let her take her chances with me I left her steal the night away from me please 난 그저 그녀가 그녀의 기회를 나와 함께 잡을 수 있도록 할 뿐 Your mind's made up to get that house in my heart 당신의 마음은 나의 마음 안에서 집을 얻을 결심을 하지 I'm playing game 나는 지금 게임을 하고 있어 That's walking in a thin line 그건 가느다란 줄 위를 걷고 있는 것이지 Angry all the time take a look at my face and see what It's doing to me 화가 난 모든 시간들은 내 얼굴을 쳐다보고 나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보지 It's doing to me 나에게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Chorus) I'm always clean and dirty 난 항상 깨끗하고 또 더러워 Thinks It's a wise way of life 그것은 현명한 생활방식이라고 생각해 and succeed all this truth but dirty 그리고 모든 진실을 따르지만 더러워 So I'm always calm and simple clean and dirty 그래서 난 항상 깨끗하고 고요하고 단순하고 더러운 것이 Thinks It's a wise way of life 현명한 생활 양식이라고 생각해 Even you must not take into Consideration closing your heart with a padlock on the night 심지어 당신이 잡아서는 안되고 한밤에 맹꽁이 열쇠로 닫아놓은 당신의 마음을 고려한다면 You like to clean but dirty 당신은 깨끗해지고 싶어하지만 더러울 수 밖에 And what good's left in your life is this end of me so nice 내 삶에서 나의 마지막에 맡겨진 무언가는 매우 훌륭해 There's tear for all the dreams That I left behindI like things of down to earth 내가 남겨놓은 모든 꿈들을 위한 눈물은 그 곳에 없어 I like things of down to earth 난 땅 속으로 내려가는 것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troubled time 난 뒤숭숭해지는 시간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made in NY 난 뉴욕에서 만들어진 것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creepy 난 오싹하게 소름끼치는 것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mellow funk sound 난 감미로운 펑크 소리를 좋아해 I like things of convenient 난 편리한 것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high-school vibe 난 고등학교 분위기의 것들을 좋아해 I like things of life 난 삶을 좋아해 # by putare | 2005/01/11 18:33 | 트랙백 | 덧글(0) 2005년 01월 09일[맥] iTunes에서 한글 문제 해결하기
이 놈의 맥을 쓰다보면 젤 짜증나는 게 바로.. 한글 문제다.
가끔 사람들이 '맥 어때요? 쓸만해요?'라고 물어보면 딴에는 맥유저랍시고 '그으럼요~'라고 답하고 싶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 찔리는 것들이 있다. '맥 쓰실 때는 불편한 것 두가지만 감수하세요.. 한글 잘 안되는 거하고 인터넷 느린 거..' 이쯤되면 쓸만하냐는 질문에 충분한 답이 ㅡ.ㅡ; 오늘도 iTunes를 쓰다가 간만에 발생한 문제... ![]() 장하다. 한자, 일어에 상형문자 같은 것도 보이고 태극마크까지 떴다.. 기억을 더듬어 인코딩을 변환.. ![]() 이 역시 두가지만 기억하면 되긴 한다. ASCII를 ISO Latin-1로, ID3 태그버전을 2.x로 변환 근데 왜 자동으로 안 해주냐고.. 그나저나.. 컴퓨터 20년 가까이 쓰고 있지만(헉..) 서기 2005년에도 한글 문제로 고생할 줄은 꿈에도 몰랐다. ㅡ.ㅡ 20년 뒤에 양자 컴퓨터가 나와서 감정을 가지고 사람을 거역하는 사태가 벌어지더라도 아마 한글 깨지는 현상은 계속 있을듯하다. 흑. (맥 초보 탈출기라도 써볼까...) # by putare | 2005/01/09 21:5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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